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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릿 검색 최신성 가중치 변경 이력

검색추천 스쿼드 슬랙 아카이브 2026-09-14 · 정리: 이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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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 국내 템플릿 검색의 최신성 가중치는 x1.3 → x1.1 → x1.05 로 두 번 내려갔어요. 두 번 다 이유는 같아요. 최신성이 관련도를 눌러서 검색결과가 깨졌기 때문이에요.

변경 이력 한눈에 보기

시점적용 범위변경 사유
~2025.07 (기존)x1.3국내기존 검색식의 기본값
2025.07.14 확정
(시그립 전체배포와 함께 반영)
x1.1국내롱테일 검색에서 최신성 때문에 정확도가 떨어짐
2025.10.21x1.05국내1.1에서도 검색이 깨지는 케이스 발생
~2026.04 (기존)x1.01글로벌벡터검색 특성상 최소점만 부여
2026.04.24x1.05글로벌육안평가 기반 상향, 1.1은 무관 템플릿이 올라옴

최신성 점수는 검색 점수 계산에서 score_date 필드로 곱해지는 값이에요. 값이 클수록 최근 등록된 템플릿이 상위로 올라와요.

최초값 1.3의 근거

처음에 왜 1.3으로 정했는지는 기록을 찾지 못했어요. 두 채널과 컨플루언스를 모두 뒤졌지만, 결정 근거가 아니라 “이미 1.3이더라”는 확인 기록만 남아 있어요.

값이 1.3으로 명시된 가장 이른 문서는 2024.08.08 글로벌 검색 로직 회의록이에요.

특수 검색과 템플릿 랭킹 시스템 모두 스윗스팟을 고려해서 현재 가중치가 설정되어있는 상태 / 참고1) 현재 최신순 가중치: 1.3 / 참고2) 일본은 최신순 가중치가 너무 높게 설정되어있다고 생각하시는 부분이 있어 오히려 낮추자는 이야기가 있었음

“스윗스팟을 고려해서 설정”이 근거의 전부고, 어떤 실험으로 그 지점을 잡았는지는 적혀 있지 않아요. 이 시점에 이미 일본에서는 과하다는 의견이 나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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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거슬러 올라가면 2023년 7~8월 회의 메모에 “최신순 가중치 — 많이 내리려고 (칸바 보고있다)”가 있어요. 그때도 이미 최신성이 강하다는 인식이었고, 이후 이력은 전부 하향이에요.

1.3 → 1.1 (2025년 7월)

발단은 5월이었어요. 검색결과 상단이 전부 최신성 높은 템플릿인 게 확인됐고, 신동한님이 원인을 지목했어요.

최신성이 범인입니다

이때는 ABT 실험군에서 score_date를 제거해보는 선에서 정리됐어요.

7월 8일, SigLIP 실험군을 스테이징에서 검수하다가 값 자체를 내리자는 제안이 나왔어요. 롱테일 검색어를 넣었을 때 최신성 점수 때문에 오히려 정확도가 떨어지고, 기존 랭킹을 적용하지 않은 쪽이 검결이 더 좋다는 관찰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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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lip 전체배포할 때 최신성점수를 1.1 정도로 많이 낮추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기존 검색식에서도 1.3 곱해주는 거 너무 과하긴 했어요.” — 신동한, 2025.07.08

7월 14일에 확정됐어요. 시그립 배포와 함께 x1.3 → x1.1, 적용 범위는 우선 국내만이에요.

7월 24일에는 한발 더 나가서 최신성을 아예 빼자는 의견도 나왔어요. 시그립이 애매한 검색어에서 유저픽 있는 템플릿 말고는 못 올려준다는 문제 때문이었는데, 여기엔 반론이 붙었어요.

제거 의견

“안그래도 최신성 좀 이상한 거 같다고 말씀드리려고 했어요” (강태혁)

유지 의견

“근데 최신성 없으면 신규 템플릿은 아예 채택도 못받을 수도 있어서...” (강태혁)

7월 24일 결론 — ① 최신성 점수는 목적이 다르니 유지한다 (1.1이면 충분히 낮췄다) ② 검결 품질 문제는 threshold로 해결한다

1.1 → 1.05 (2025년 10월 21일)

이동진님이 변경과 함께 히스토리를 남겼어요. 사유는 짧고 명확해요.

1.1을 주니 최신성 점수로 인해 검색이 깨지는 케이스 발생하여 가중치 줄임

같은 날 신동한님이 사후 모니터링 플랜을 걸었어요.

이틀 뒤 지표는 회복 흐름으로 보고됐어요. 에디터페이지 전체 채택률 43.45% (+1.57%p), 템플릿페이지 전체 채택률 32.44% (+1.69%p)로, 상위 채택률보다 전체 채택률이 크게 올랐어요.

⚠️
이동진님 메시지의 히스토리는 1.01 → 1.1 → 1.05 로 적혀 있어요. 다만 같은 시기 다른 메시지들은 일관되게 직전 값을 1.3으로 말하고 있어서, 여기 1.01은 아래 글로벌 쪽 값이 섞여 들어간 것으로 보여요.

글로벌 검색 (별도 라인)

글로벌은 국내와 별개로 움직였어요. 최소점 수준인 x1.01로 운영되고 있었는데, 이유는 벡터검색의 특성이에요. 시그립은 0점 이상이기만 해도 결과에 노출될 수 있어서, 최신성을 많이 올리면 검색어와 무관한 하위 결과가 상위로 올라와요.

2026년 3~4월에 글로벌 트라이브의 요청으로 조정 작업이 진행됐어요. 디벨롭 환경에서 값을 바꿔가며 육안평가를 돌렸고, 정지우님이 제안을 정리했어요.

구분육안평가 소견
AS-ISx1.01최신성이 사실상 반영되지 않음
검토x1.1최근 만들어졌지만 무관한 템플릿이 상단에 노출됨
TO-BEx1.05x1.1과 육안상 큰 차이 없으면서 부작용이 적음

2026.04.24 배포됐고, 지표 특이사항은 없었어요. 템플릿페이지 지표가 1~2% 상승했지만 워낙 변동이 커서 배포 영향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판단이었어요.

실행되지 않은 제안

2025년 3월에 시즈널 키워드 차등 가중치 기획이 있었어요. 하나의 값을 쓰는 대신 검색어 성격에 따라 다르게 주자는 안이에요.

검색어 구분제안 값
시즈널 키워드 (1~3개월 인기검색어)x2.0
4~11개월 인기검색어x1.5
12개월 인기검색어 (비시즈널)x1.15 (기존보다 낮춤)

기대했던 건 트렌디한 검결이었어요. 새해를 검색하면 작년 용이 아니라 올해 뱀이 바로 보이고, 11월에 시험을 검색하면 모의고사가 아니라 수능 템플릿이 상단을 채우는 그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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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채널 어디에도 적용 확정 메시지가 없어요. 이후 흐름은 전부 단일 가중치를 낮추는 방향이었으니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보여요.

근거 메시지 원문

슬랙 원문 링크 (시간순)
일자작성자내용링크
2025.03.12신동한시즈널 키워드 차등 가중치 제안 (x2.0 / x1.5 / x1.15)미캔_검색추천
2025.05.21신동한“최신성이 범인입니다” — 검결 상단 편중 지목검색추천스쿼드
2025.07.08신동한1.1로 낮추자 제안 (롱테일 정확도 저하)미캔_검색추천
2025.07.14신동한x1.3 → 1.1 확정, 우선 국내만미캔_검색추천
2025.07.23강태혁시그립 전체배포 시 1.1 반영 여부 확인미캔_검색추천
2025.07.24신동한최신성 유지 + threshold로 해결 결론미캔_검색추천
2025.10.21이동진1.1 → 1.05 변경 및 히스토리 공유검색추천스쿼드
2025.10.21신동한지표 회복 모니터링 플랜미캔_검색추천
2025.10.23정지우변경 이후 채택률 회복 보고검색추천스쿼드
2026.04.08최시온글로벌은 0.01로 최소점 부여 중이라는 히스토리검색추천스쿼드
2026.04.20정지우글로벌 x1.01 → x1.05 제안 (육안평가 근거)글로벌트라이브_전체
2026.04.29정지우글로벌 배포 결과, 지표 특이사항 없음검색추천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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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범위는 #미캔_검색추천, #검색추천스쿼드 두 채널의 “최신성” 키워드 전수예요. 글로벌 x1.05 제안 원문만 #글로벌트라이브_전체에 있어서 함께 넣었어요.